문자. 일상사.


8월 26일 내가 태어난날.
아침부터 문자 여러개가 온다.
고객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머 거의 이런 문자..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면서 몇군데서 오는가보다.
오늘은 생일이니 이벤트로 최대 50%까지 할인도 해준다는..
하지만 아는 친구나 지인들에게는 연락한통 없다 ..
그것도 그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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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음력으로 생일을 하기 때문에..
오늘이 진짜 내 생일은 아니란 말씀 ㅎ;
그래도 착각하고 아는 사람이나 지인에게서
애써 문자한통이라도 와주기를 바랬는데^^;
문자는 커녕 연락하나 없으니 왠지 좀 씁쓸하긴 하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갑자기 이소라의 생일축하해요라는 곡이생각나네.
ㅎㅎㅎ





 


심현보 - 우리가 정말 헤어진걸까 내가 즐겨듣는 뮤직




내가 자주 즐겨 듣는 음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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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만에 본 거울앞에 내얼굴이
너무 거칠해 보여서 한참동안 바라보다
또 눈물이 흘러 우리 헤어진 거니

면도를 했어 몇 번이나 깨끗이
너의 기억을 자르듯
묻고싶어 꼭 그래야만 했냐고
너 없는 나 참 한심하고 보기싫은데

고작 이렇게 살아 그래도 니가 안미워
사랑이란 참 모질고 미련해
너와 헤어진 뒤로 미안한 맘만 커져
나만 아니였다면 슬픈 기억하나
갖지 않아도 될 너였을텐데


보고싶어서 오늘도 집앞에 나와
혼자 한병을 비웠어
묻고싶어 나 아니여도 되냐고
너없는 나 참 한심하고 보기 싫은데

고작 이렇게 지내 그래도 니가 걱정돼
착한 넌 아직 잊지 못할텐데
헤어지고 난뒤로 이렇게 사랑만 커져
아무욕심도 없이 늘 널사랑할텐데
그래도 우리가 정말 헤어진 걸까

고작 이렇게 지내 그래도 니가 걱정돼
착한 넌 아직 잊지 못할텐데
헤어지고 난뒤로 이렇게 사랑만 커져
아무욕심도 없이....
항상 건강한 널
항상 행복한 널
바랄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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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하신지 얼마 안되신분들은..
내가 올린노래들 듣다가 폭풍 눈물들 흘리시겠다.;;
아닌가;ㅋ
너무 모라하지마세요~
전 단지 노래가 좋아서.. ^^;ㅎㅎ


Wanted & Soulstar - 사랑을 끊을 수 없다.(Very Best TELECINEMA7) 내가 즐겨듣는 뮤직




듣고 보니 괜찮은 음악(신곡)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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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사랑 하지는 않아
서툰 이별이 아파 맘을 닫아두지만
누군가 내 안에 들어 와
빈 자리마저 채워 가는데
가라고 크게 소리를 치고
뒤 돌아 반대로 달아나도
떼어 내지 못 하는 그림자처럼
어디든지 따라오잖아
보고 싶지 않아서 눈을 가리고
듣기 싫어서 귀를 막아도
외로움에 져 그리움에 져
사랑을 끊을 수 없어
결국 눈물 뿐 더 큰 상처 뿐
이별을 손에 쥘 때는
때 늦은 후회를 해
슬퍼도 억지 미소를 짓고
혼자가 좋다고 얘기 해도
그건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야
내가 나를 속이는 거야
보고 싶지 않아서 눈을 가리고
듣기 싫어서 귀를 막아도
외로움에 져 그리움에 져
사랑을 끊을 수 없어
사랑 하나 때문에 가슴 다쳐도
다른 사랑에 나아버려서
떨어지지 못 해 멀어지지 못 해
사랑을 끊을 수 없어
기나 긴 시간 기다리지 난
끝 없는 사랑
보고 싶지 않아서 눈을 가리고
듣기 싫어서 귀를 막아도
외로움에 져 그리움에 져
사랑을 끊을 수 없어
사랑 하나 때문에 가슴 다쳐도
다른 사랑에 나아버려서
떨어지지 못 해 멀어지지 못 해
사랑을 끊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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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앨범 발견인데~~
좋다~좋아!!
자주 들어줘야겠다^^

방구하기. 일상사.

지금 살고있는 방의 계약 만료날짜가 다가오고
지긋지긋한 일산에서 이제는 서울로 다시 들어가겠노라고
저번주 주말에는 햇볓도 쨍쨍한데 뻘뻘 땀흘리며
이지저리 발품팔아 부동산도 가보고
인터넷으로도 마우스 클릭질을 하며 열심히 찾고는 있지만
내가 정작 가려는 동네는 방이없다..
물량이 나오질 않는단다;;
아무리 인터넷으로 뒤져보아도 없다 ㅡㅡ;
왠만하면 2호선 라인으로는 가지 않으려 노력하고 다짐하고 있지만..
이러다가 또다시 죽음의 2호선라인으로
매일같이 아침마다 콩나물이 되어 출퇴근하게 생겼다..
이번에 이사만 가면 모든게 술술 잘 풀릴것 같은 느낌은 파바박! 드는데
정작 방을 못구하고 있어..
쉽게 구할줄 알았던 방을 못구하니 초조함과 불안이 엄습해 온다.

이게 다 명박이 떄문이야!!!
쥐박이~ 아오 ㅡㅡ^

정엽-잘지내. 내가 즐겨듣는 뮤직





내가 자주 즐겨 듣는 음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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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은 내뱉지마
잘 못 지낼 걸 알잖아
오늘부터 내 기도는
나보다 못한 사람 만나
눈물로 밤을 새는 너
더 미워 보이니까
슬픈 척은 하지마 넌
오늘부터 내 기도는
나보다 약한 사람 만나
안기는게 힘겨운 너
이제 너 가면
이제 남이 되면
우리 웃었던 추억들 모두 니가 가져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그렇게 다짐하며
너를 지워가며
절대로 난 안울거야 안울거야

그 말은 내뱉지마
잘 안되는 걸 알잖아
오늘부터 내 기도는
나처럼 좋은 사람 만나
똑같은 이별하는 너
이제 너 가면
이제 남이 되면
우리 웃었던 추억들 모두 니가 가져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그렇게 다짐하며
너를 지워가며
절대로 난 안울거야 안울거야
혹시나 그럴 일 없겠지만
절대로 없겠지만
니가 다시 오게 되면
니 자린 여기야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아무일도 아무말도 난
그렇게 다짐하며
너를 지워가며
절대로 난 안울거야 안울거야
절대로 넌 안올거야


Lyn(린) - 실화. 내가 즐겨듣는 뮤직


 

내가 자주 즐겨 듣는 음악 -1-

가사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 닫는구나..
매번 들어도 애절하다..


몸과 마음을 건전하게.

이제부터 내 이글루는 건전하게 그냥 일상사나 올릴래..
나도 전에는 사이버공간이고 나를 아는 사람이 없기에
그냥 내가 생각나는 대로 원하는데로 다 썼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을련다..
별로 쓴 내용들은 없지만서도
나도 이제부터 몸과 마음을 건전하게 해야지.
순간 내가 굶주려 있던 하이에나 같은 느낌을 들어서..
이럴때 일수록 몸과 마음을 더 굳건히 해야겠어.

건전해지자!


미용실.

비가 와서 하루종일 방에서만 뒹글다 자다가를 반복
저녁 6시쯤 일어나 씻고 미용실로에 향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난 항상 왜 이렇게 머리가 빨리 자라는것일까?;;
머리숯도 좀 있는데다가 조금만 자라도 머리가 덥수룩해서 보기가 싫어진다.
따지면 머리 자른지는 한달도 안되었는데 무슨 한달 넘은 것 같이 보여~
아니나 다를까..
매번 잘라 주시는 미용실 누님이 머리 자른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남들보다 머리카락이 빨리 자란다고 한마디 해주시네;
나도 안다고요..
또 내머리는 곱슬머리라 조금만 관리를 안해주면 지저분해 보인다.
미용실 누님은 손질하면 정말 이쁜 머리라고 애써 위로해 주시지만
나는 중학교를 다닐대부턴 정말 곱슬머리가 싫었다.
그래서 나는 그런 위로의 말이 귀에 들어오질 않는다.
한번은 곱슬머리가 너무 싫어서 대학교 1학년때 큰맘먹고
머리를 피러 간적이 있다. 비싼돈을 주고 머리를 피고
하지만 잠시뿐;; 남들은 3개월은 간다고 하는데 나는 1개월을 못간듯 싶었다.
워낙 빨리 자라는 머리털때문에 ㅡㅡ;
그래서 수시로 관리를 해줘야 한다는 사실..
이때문에 나는 나는 고대기기계 도사가  다되었다 ㅎㅎㅎ;;
혼자서도 잘펴 문제없어 ㅋㅋ
어쨋든 이것이 중요한게 아니고
오늘 잘라준 머리 맘에 안들어 ㅡㅡ^ 우씨..
또 소심한 성격에 말도 제대로 못하고..
머리를 너무 짧게 잘랐어 ㅠㅠ
금방 자라는 머리때문에 별 문제는 안되지만
그래도..;

아~ 어색하다...ㅠㅠ


쪽팔려.



아침에 일어나서
설마설마 하면 통화목록을 보니..
선명하게 찍혀있는 전여자친구의 전화번호 ㅡㅡ
완전 급후회;; 쪽팔림..전화한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내가 왜 그랬을까..
분명 지웠는데 어떻게 그 번호를 기억해서 누르고 전화를 걸은것일까..
아 창피하다.. 지금까지 쿨하게 연락도 안하고 잘 버텨왔것만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트린것 같아.. ㅡㅡ
술도 많이 먹어서 기억도 안났을터인데..;
다행히 전화를 받지 않긴 했지만..
그래도 이 찝찝함은 사라지지가 않는다.;
아 진짜 쪽팔리다;
진짜 술 당분간 금지야 !!



이상향.



나의 이상향

드라마나 영화같은데서 보면
여자가 남자의 흰셔츠를 입고  단추는 2-3개정도는 풀고
와이셔츠가 커서 한쪽 어깨가 보이고 밑에는 하의 실종상태.
생각만해도 좋다~ 내 앞에 있다면 바로 어떻게 할지도 몰라;

위에와 같은거긴 한데 큰 티에 한쪽 어깨가 들어나고
밑에는 마찬가지로 하의실종상태~ 이런거 너무 좋다;
위엔 속옷을 입지 않아 살짝살짝 유두가 티날때.

모 야동을 보면 그렇지만
앞치만만 입은채 설거지를 하고 있을때.

그리고 몸매 라인이 들어나는 긴치마를 입었을때.
얼굴은 청순하지만 밤이되면 틀려지는 여자, 적극적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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